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8327051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장난하냐? 이게 장난으로 보이냐? 08.31 13:32
환자목숨가지고 누가 장난치는건데... 문재인과 현정권이야말로 환자 목숨가지고 장난하지 말아라. 네가 죽어가는 환자들 심폐소생술이라도 직접 해보고서 목숨 운운하는 것이냐? 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들 다 사직서 쓰셨다. 자신의 한평생 목숨같은 의업을 포기하신거다. 정부야말로 환자들 가지고 장난하지 말아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는 강제노역이 아닙니다. 08.31 13:15
현재 황운하란 사람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에 의료인을 무슨 공공재 내지는 소모품 물건처럼 끼워넣어 독재권력 지멋대로 시키는대로 하게끔 법안을 발의하고, 신현영이란 인간은 "남북보건의료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안" 발의해서 북한에 재난발생시 의료인을 파견할 수 있겠끔 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의사와 간호사들 강제로 북송시키겠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차라리 면허를 박탈당하면 당했지, 자유를 억압당함을 넘어 총칼아래 생명의 위협을 받아가면서 공산정권의 노예로 의료인을 전락시키고자 하려는 저들에게 의료인이라면 저항해야 마땅합니다. 의료인들의 자유의지에 의해 이땅에서 의료를 행하려는 것이지, 의료는 강제노역이 아닙니다. 북한가서 억류당하면 이 정권은 손놓고 가만있을 것 아닙니까? 송환시킬 힘도 없는 자들 아닙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확인
둘다 평시에도 북한도우러 보냅시다. 08.31 17:34
강제노역 시키는것도 아니고 환자 목숨 가지고 장난은 하지 말아야지. 지금 파업은 명분도 없는 장난 같아서 챙피하다 08.31 13:29
이전1다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