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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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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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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9:13
공공의대정책이 예전부터 내려왔다고 하면서 왜 이시점에 문제를 일으키냐. 그리고 선발과정에서 시도지사 시민단체 위원회가 주도하여 선발한다는 말이 예시를 드는 과정에 혼란을 두었다는 것이 해명이냐? 처음부터 너희 기득권들은 그렇게 해서 자녀들 의사 만들고 싶었던 건데 국민들이 난리 치니까 슬그머니 없던 것으로 해명같지도 않은 말로 묻어 버리는 속셈이 보인다. 국민이 바보냐 국민을 섬기랬더니 바보로 취급하고 있네. 이제 모두 억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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