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역시 광복 후 경남도의 오랜 도청소재지에 100만 대도시 창원에서 자생한 대표적인 국립대이다. 창원 인구 3천명일때부터 창원과 경남 발전에 공헌했음에도 서부경남 소도시 지리산 아래 진주에 모 국립대로만 (의대.사대.약대.한의대.수의대)몰아주기 인가하고 숫제 경남에선 일반인조차 (일제도청소재지) 진주로 올라간다 (도청소재지)창원으로 볼일 보러 내려간다는 웃지 못할 표현까지 사용 중이다. 이거 때문에 더 심각한건 (의사,변호사,약사,중고등공립교사)배출을 경남은 도청소재지 국립대가 장기간 못하게 되어온것이다. 바꿔말하면 일제시대 도청소재지였던 비도청소재소도시 국립대 살리자고 중부경남 수백만 유권자들의 헌법상의 직업선택 자유가 장기간 침해되어온 문제가 더 큰것이다. 이젠 전북대.전남대처럼 경남도청소재지국립대인 창원대부터 호남쪽 전북대.전남대처럼 똑같이 (의대.로스쿨.약대.사대.수의대) 즉시 인가해야 균형발전입니다
창원대 역시 광복 후 경남도의 오랜 도청소재지에 100만 대도시 창원에서 자생한 대표적인 국립대이다. 창원 인구 3천명일때부터 창원과 경남 발전에 공헌했음에도 서부경남 소도시 지리산 아래 진주에 모 국립대로만 (의대.사대.약대.한의대.수의대)몰아주기 인가하고 숫제 경남에선 일반인조차 (일제도청소재지) 진주로 올라간다 (도청소재지)창원으로 볼일 보러 내려간다는 웃지 못할 표현까지 사용 중이다. 이거 때문에 더 심각한건 (의사,변호사,약사,중고등공립교사)배출을 경남은 도청소재지 국립대가 장기간 못하게 되어온것이다. 바꿔말하면 일제시대 도청소재지였던 비도청소재소도시 국립대 살리자고 중부경남 수백만 유권자들의 헌법상의 직업선택 자유가 장기간 침해되어온 문제가 더 큰것이다. 이젠 전북대.전남대처럼 경남도청소재지국립대인 창원대부터 호남쪽 전북대.전남대처럼 똑같이 (의대.로스쿨.약대.사대.수의대) 즉시 인가해야 균형발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