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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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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전북대처럼 09.12 02:34
창원대 역시 광복 후 경남도의 오랜 도청소재지에 100만 대도시 창원에서 자생한 대표적인 국립대이다. 창원 인구 3천명일때부터 창원과 경남 발전에 공헌했음에도 서부경남 소도시 지리산 아래 진주에 모 국립대로만 (의대.사대.약대.한의대.수의대)몰아주기 인가하고 숫제 경남에선 일반인조차 (일제도청소재지) 진주로 올라간다 (도청소재지)창원으로 볼일 보러 내려간다는 웃지 못할 표현까지 사용 중이다. 이거 때문에 더 심각한건 (의사,변호사,약사,중고등공립교사)배출을 경남은 도청소재지 국립대가 장기간 못하게 되어온것이다. 바꿔말하면 일제시대 도청소재지였던 비도청소재소도시 국립대 살리자고 중부경남 수백만 유권자들의 헌법상의 직업선택 자유가 장기간 침해되어온 문제가 더 큰것이다. 이젠 전북대.전남대처럼 경남도청소재지국립대인 창원대부터 호남쪽 전북대.전남대처럼 똑같이 (의대.로스쿨.약대.사대.수의대) 즉시 인가해야 균형발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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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09.12 01:59
강기윤 야당이지만 , 타협에 물들지 않은 소신과 추진력 ~~인정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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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09.05 10:50
낙후지역인 남원에 서남대폐교로 지역주민은 고통중인데 그동안 수도권집중, 영남 집중투자,충청은 세종시 등으로 계속 발전중입니다.

영호남 차이는 수십년전에 읽은 통일신라때부터 약 천년이상 경제개발 등 벌어진 것으로
요즘에도 조금씩 인식이 되고 있나 모르겠네요. 영남은 잘 사니 교육 등 인구도 많지만
호남은 인구도 점점 줄고 있습니다.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공공의대가 호남쪽에 설립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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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9.03 16:16
숫자 놀음에 김칫국 먹고 있는 지자체 흙탕물 싸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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