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8672824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또라이들 09.07 12:41
현실 파악 능력이 제로에 가까운 것들이 앞에 나선듯하다. 많은 피해자들 나오겠구나. 휴전을 했으면 따라야지 계속 싸우겠다고 하면 ... 그때부터는 답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fsf 09.07 13:32
어린애들 때문에 개업 봉직의 까지 욕먹고 손해볼수는 없는일이다....
내년에나 시험보게 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스스로 자멸이다. 09.07 14:36
이번 합의문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의사에게 크게 불리한 내용이 없다. 정부 당국자들 체면도 생각해야지 철회라는 단어는 없지만, 사실상 의사협회의 동의없이는 절대 추진 못하는 문구더라. 정도껏 투쟁해야지, 2000년에도 그랬지만, 지금 학생들이나 전공의들이나 몇개월 푹 쉬고 싶어서 투쟁을 장난처럼 하는 그런 철없는 것들이 많아 문제다. 덕분에 선량한 학생들과 의사들, 환자들이 곤란에 처했다.
지금 전공의나 학생들 주장 정말 철없는 생각이다. 세상을 그렇게도 남은 아랑곳없고 남에 대한 배려심없이 무조건 자기주장을 100%관철시켜야 옳다는 건 정말이지 철모르는 어린애들 생각일 따름이다. 거기에 정치질하는 회장자리욕심만 가득한 정치꾼 의사들도 있어서 오히려 어린애들 부추겼다.
내 주위 봉직의사들에게 다 의견 물어봐도 대부분 나랑 생각이 같더라. 이젠 너네들 인생은 너네가 스스로 책임져라. 1년을 꿇든.. 유급이 되든.. 의사면허 박탈내지는 감방을 가든 선배 내지는 스승들이 너희들을 지켜줄 명분은 더이상 없을 것 같다. 한마디로 쪽 팔린다. 승복할줄 모르는 관용정신도 없는 것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논하는가? 부끄럽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헐헐 09.07 16:12
의대생들 국시 못보면 이게 연속적으로 의사수급 및 의대강의, 현재 3학년 수업 등 열거하기 힘든 어려운 상황들이 속출할것이다. 우짼다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직도파악못하네 09.07 16:46
빡대가리 지 ^ㅐ끼들 의대보낼라고 ㅋㅋㅋ 별 ㅈㄹ을 다하네 기생충마냥ㅋㅋㅋㅋ 재앙이구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감내해야지 어쩌겄냐? 09.07 16:56
의사수급 문제생겨도 불편해지는건 감내해야지, 그렇다고 환자가 죽는 건 아니다. 환자들이 받는 서비스의 질이 낮아지는거지, 환자들 목숨이 위태한건 아니다. 그렇게 병원시스템이 허술한거 아니다. 의대생들 철없어서 생긴 사태, 문재인 잘못뽑아 생긴 사태 모두 국민들 몫이고 감내해야지 어쩌것냐? 근데, 가장 중요한건 원칙을 지키는거다. 그래야 질서가 유지되는거다. 의대생들만 사회적 특혜받야야한다는 법은 없다. 그렇게 되면 진짜로 의사집단이 욕먹게되는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업자득 09.07 17:17
본인들이 결정한거니 책임을 져야 한다.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정도도 감수하지 못할거면서 무슨 파업을 강행하나? 의대교수들도 더이상 너희편이 되어 주긴 힘들다. 그냥 일년 쉬어라. 일년 인턴 안나와도 조금 불편하겠지만 다 돌아간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