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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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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09 21:43
이얔ㅋㅋ 이걸 이렇게 자백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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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옥 09.09 22:28
참...평소에 공부해...의대가 파업하느라고 공부안했다고? 준비가 안됐다고? 파업기간만 공부했으면 국시볼수있었다고? 니들이 의사냐? 학생이지? 앞으로 니들 밥그릇이라고 싸운거냐? 쓸모없는 것들..니들 기껏나와서 한다는게 피부미용, 다이어트, 탈모..이런거면서 정작 힘든과는 가지도 않잖아..웃기는 것들이야..이기적인것들..그 파업기간에 니들 식구들이나 다치거나 병으로 입원해봐라..환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생각도 안하는 것들..그렇것들이 무슨,,의사냐..AI로 대체하고 말지..참..정말 화딱지나 죽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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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09 23:21
인터뷰 안에서 논리가 모순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의대생 수준이면 집에서 자가면역으로 치료하는게 현실적이겠는데???
이런 사람한테 어떻게 내 몸을 맡겨...

1번 답변: 선발대가 문항을 공유한다. CPX에 대해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토로한다.

4번 답변: 누가 먼저 시험을 치르는 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지막 답변: 국시를 신청할 수 있는 의대생들은 이미 어느 정도의 공부량을 채운 학생들로, 국시 합격은 보장돼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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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9.09 23:28
인타뷰하면서도 자기말 무슨 말 했는지도 모르겠지? 뭐 이리 당당하지?너무 당당해서 당황스럽네 이게 잘못 된 일이라는 자각 못하고 있다는 거 아니야? 관행이었으니 문제 없다는건가? 그동안 이딴식으로 국시 치르고 합격률 98%? 그렇게 자신 있으면 선발대를 왜 쳐보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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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베는이기주의야 09.10 00:15
대놓고 컨닝ㅇㅈ 오지고요 뭐가잘못인지도 모르고 인터뷰하는 개념 지리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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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9.10 00:46
저 의대생이란 애 말하는게 너무 당당해서 내가 잘못읽었나 싶어 두번 읽었다
야 임마 니가 먼 소릴했는지는 아냐? 컨닝 자백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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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박탈 09.10 12:25
선발대가 시험 정보를 공유하는가
A. 그렇다.
국시 공고에 시험 정보 공유하거나 받으면 최대 3회 응시제한, 기 취득자 면허 무효라고 되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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