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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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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09.10 17:27
본인들이 하는게 컨닝이라는것도 모르고 당당히 인터뷰까지...이젠 무섭네 그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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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09.10 15:24
공정을 부르짖더니, 아주 대놓고 국시에서의 공정을 잘근잘근 부숴놨구먼유? 참으로 비웃음만이 나오는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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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박탈 09.10 12:25
선발대가 시험 정보를 공유하는가
A. 그렇다.
국시 공고에 시험 정보 공유하거나 받으면 최대 3회 응시제한, 기 취득자 면허 무효라고 되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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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9.10 00:46
저 의대생이란 애 말하는게 너무 당당해서 내가 잘못읽었나 싶어 두번 읽었다
야 임마 니가 먼 소릴했는지는 아냐? 컨닝 자백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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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베는이기주의야 09.10 00:15
대놓고 컨닝ㅇㅈ 오지고요 뭐가잘못인지도 모르고 인터뷰하는 개념 지리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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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9.09 23:28
인타뷰하면서도 자기말 무슨 말 했는지도 모르겠지? 뭐 이리 당당하지?너무 당당해서 당황스럽네 이게 잘못 된 일이라는 자각 못하고 있다는 거 아니야? 관행이었으니 문제 없다는건가? 그동안 이딴식으로 국시 치르고 합격률 98%? 그렇게 자신 있으면 선발대를 왜 쳐보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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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09 23:21
인터뷰 안에서 논리가 모순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의대생 수준이면 집에서 자가면역으로 치료하는게 현실적이겠는데???
이런 사람한테 어떻게 내 몸을 맡겨...

1번 답변: 선발대가 문항을 공유한다. CPX에 대해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토로한다.

4번 답변: 누가 먼저 시험을 치르는 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지막 답변: 국시를 신청할 수 있는 의대생들은 이미 어느 정도의 공부량을 채운 학생들로, 국시 합격은 보장돼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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