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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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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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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7:24
초등학생들의 응원편지를 받고 의료진들이 정말 힘이 났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응원을 받고 의료진들이 더욱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코로나가 얼른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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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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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5:19
정말로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학생들이군요 기사를 읽는 내내 정말 엄마미소 지었습니다. 소수의 분들이 의료진들의 헌신을 '당연한 것'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료진분들이 환자들에게 주는 노력과 헌신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정말 고귀하고 대단한 것입니다. 의료진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거리두기 단계가 지금보다 훨씬 높아졌을 겁니다, 의료진분들에게 진심이 담긴 편지를 보낸다면 의료진분들은 더 힘을 얻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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