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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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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자손 09.12 09:04
정신이 나간 분들이네요.
국어 사전식 표현을 하면 정신이 헷가닥 한 분들이네요.
코로나 감염에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쓸데없는 선심 정치로 예산을 탕진하고 정작 심혈을 기울여야할 것을 등한시하면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제안자의 식견에 따르면 우리나라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추계하여 보면 2115년(95년 후) 이면 이 나라에 인구가 0명이 된다고 봐야 합니다.
설마설마 하지 마세요 1960년 대에 계획성 없는 인구정책과 정권에 아부하는 일부 학자들의 선동에서 출발한 산아제한, 가족계획 정책이 오늘날 한민족의 멸실(滅失)을 눈 앞에 두고있는 것 입니다.
인류역사에 한민족이 사라진다는 것은 "The inescapable fact" 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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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양반아 09.12 16:12
60년대 박정희 개발독재시대때의 불가피했던 산아제한정책을 지금의 관점에서 비난하면 안돼지. 그때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 먹을것도 없어 미군부대 쓰레기톰 뒤져먹던 시절에 산아제한정책쓴건 당연했던거지, 가진거없는데 애만 많이 까봐라. 나라거덜나는건 한순간이다. 지금이야 당연히 출산장려가 당연하겠지만서도.. 시대가 변하면 관점과 정책도 변하는거지.. 오늘의 관점으로 과거가 잘못되었다 함부로 비판말아라. 그럼 문재앙처럼 되는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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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09.12 22:49
의료기관에 국가가 돈이 없어 지급을 못한다면 법인세나 소득세 같은 세금이라도 탕감해주는게 합당하리라 본다. 국가가 국민에 대한 신뢰를 지켜야지, 가렴주구의 날강도짓이나 하면 쓰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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