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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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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걱정하노 09.15 17:39
뭘 걱정 하냐...판사님 말씀대로 대장암 의심 되면서 장폐색 소견 보이면 대장 내시경 절대 안하면 안된다..
진단은 못하는거지 뭐..수술은 절대로 안되지 장정결 안되있으면 장루 만들어야 되고, 뭔지도 모르고 무슨 수술을 하냐..이 판결 하나로 대장암 의심시 장폐색 동반 되면 환자는 진단도 못받고 금식만 하다가 돌아가실 수 밖에 없다..의사가 신이냐? 거기다 partial obstruction도 금기라신다..이제 약전에 부작용도 잘 읽고 금기라고 써있으면 통상적으로 써왔던 약들도 투여하지 말아라..간수치 이상시 항암제는 대부분 금기니 간전이 있는 환자들은 이제 항암치료도 다 포기 합시다..위대하신 대한민국 판사님 판결이시니 우리는 그냥 따르면 된다..멀 걱정이냐..앞으로 환자들이 문제지. 수술전 스텐트는 이제 다 넣었네..뭘 보여야 스텐트를 넣지..스텐트 넣는 환자들이 obstruction 이 없는 사람들이 누가 있노..없으면 안넣었지...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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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09.15 13:52
80 이다....80...세.......................................................................................//
내시경 수가 올리면 해결된다...
싸구려 검사하면서...이러면 누가 내시경 하냐....
80세 노인이다...................// 수액맞다 죽을수도 있고 잠자다가도 심근경색으로 죽을수도 있다.
배변보다가도 죽고, 밥먹다가도 죽는다. .... ...
대장 암만 있겠냐.... 몸전체가 종합병원이지....
사람이 로보트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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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하네 09.15 13:19
돌아가신 환자분 연세가 무려 80세다. 요즘처럼 부모 모시고 살기 싫어하는 세태에 해도해도 너무하네. 형은 선고하되, 집행유예하고, 서로 민사합의하면 필요충분한것을 굳이 감방에 쳐넣어야 했을까? 재판태도가 불량한 것 같지도 않아 괘씸죄 걸릴 사안도 아니다. 의사가 애엄마라카던데 판사가 정말로 해도해도 너무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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