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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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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나? 09.22 15:16
이것들이 장난하나? 제대로 사기치고 있다. 통과되바라. 불질러놓고 결과는 강의원이란 인간이 책임 질텐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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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호 09.22 18:22
야 너 의원 이제 큰일났다
니가 다 뒤집어쓰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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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09.22 23:41

5

80년대 후반
경남도청이 (지금 인구 100만 대도시) 창원으로 갔으니 의대는 낙후된 진주에 경상대로 ???
황당하게 소리소문도없이 그리 되었고

그로부터 10년도 훨씬 더 지난 99년도에도 창원대 목포대 의대 미인가 후
목포대는 이미 약대 인가되었습니다


6
하나가 더 있습니다.

400만경남 40년도청소재지 100만대도시 국립대인 창원대교수,학생이 총장선거할 땐
단지 국립대총장선출 투표가되고

서부경남 소도시에 국립대인 경상대 교수,학생의 총장선거는 장관선출투표가 되었습니다.

과연 헌법상의 인권과 평등한 국가교육의무, 자유로운 직업선택 관점에서 올바른 것입니까?


7

광복후 정식 경남도청소재지 40년 100만대도시 창원에 국립대조차(의대.로스쿨,약대,사대) 미인가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실수요와 우선인가 명분에서 뒤지는 지역에 국립대나 사립대로 수십년 전부터 인가해놓고

경남의 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조차 (의사,변호사,약사,국공립중고교사) 배출 40년 차별함은

작게보아도 200만 유권자의 ㅡ헌법상의 차별없는 국가교육,직업선택 자유를 침해하고 있는것입니다

공공의료원확충, 기존의대 정원먼저 늘리는건 저러한 문제 우선 해결에 빗나가는 방향입니다


8
경남의 도청소재지에 국립대인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인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의.약학은 지역불문 미래의 중요산업 뿌리입니다.

한계치에 도달한 중후장대한 중공업 분야에만 계속 기댈수만은 없습니다.
치료, 신약연구 결과물 특허 하나가 삼성전자 355조원 시장가치 상회하고
세상까지 바꾸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전국4위 경남의 도청소재지에 국립대인 창원대로
의,약분야 전문의 박사 연구교수 수백명 반드시 모셔야만 하는 시대적 필요성 분명히 있습니다


9

과거 도별 도청소재지 국립대였던 곳은 각도별로 인구가 가장많은 지역 곧 도청소재지 국립대입니다
제주대,전북대,전남대,충북대,충남대,강원대,경북대,부산대.. 모두(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우선적으로 인가되었습니다.
딱 하나 경남도청40년소재지인 100만대도시 창원쪽 국립대만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인가된게 없습니다.

전북대,전남대처럼 ....
전국 도세 4위 광복후
400만 경남 정식 도청소재지 40년 국립대인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우선 인가해야 합니다
영호남 화합과 차별없는 균형발전에 다가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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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중 9명이 경상대는 알아도 국민 100명중 99명은 창원대라는 학교가 있는지도 모른다 09.25 08:58
이전1다음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09.22 23:42

경남도청소재지 50년 국립창원대학교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즉시 인가되어야 합니다


1
경남만 비도청소재지 진주에 경상대로 (의대,약대,사대,한의대) 몰아주기 인가 진행되었습니다.
목포대의 경우 99년에는 도청공사도 안된시점, 경남의 창원대만 도청소재지 국립대이면서도 .......

80년대 후반 소문도없이 진주에 경상대 의대,사대 기습인가,
진주에서 이전해온 지역연고 없던 사립경남대로 사대인가,
인천 백병원재단 인제대가 지역연고도 없이 의대,사대 일찌감치 인가 받은후 부산행...

전국 대학 거의 전부 사대 인가 때도
경남도청소재 국립대인 창원대만 황당하게 의대, 사대 인가에서 빠지는 피해를 입습니다


2
전국적으로 전북대,전남대,충남대,충북대,강원대,경북대,제주대 모두 도청소재지 국립대였다는 공통점과
그들 도청소재지 국립대부터(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인가는 관례로 볼 정도로 당연시되었는데

경남 40년 도청소재지국립대조차 (의사,변호사,약사,공립중고교사) 배출하지 못하는 부당한 차별과
도청소재지 많은 유권자 지역민들이 헌법상의 국가교육수혜 국립대교육에 의한
직업선택(의사,변호사,약사,공립중고교사 진출) 자유 침해 받아왔습니다


3
의대인가 미인가 차이 진주에 경상대가 도청소재지 100만 대도시 국립창원대로 어떻게 악용했는가#

2000년대 초반 국립대인 창원대가 명문사학 고려대 학부,경희대 석사 출신 총장을 맞게 되었는데

진주에 경상대 출신 전임총장이 서울대출신 서울대총장과 다른 6개 도청소재지 국립대 총장을
진주에 경상대로 초대ㅡ경남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 제외한

(국립대발전을 위한 명목.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를 구성하여

20년간 (거점국립대총장협의체)로 도청소재지 국립대 아님에도 약대,한의대 인가까지 .. 대학 총장은 지금 장관 인정됩니다

4
그러한
거점국립대협의체 탄생배경은 결국
사학 고려대 학부,경희대 석사출신 총장 맞이한 경쟁대학 창원대와
서울대, 국립대 출신 총장 국립대와 멀어지는 결정적인 이간책 효과로 결과면에서 장기간 위력을 발휘한 셈입니다

그 후 진주에 경상대 포함된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의대가 있는대학이라서 거점국립대협의체다 뭐다....
그때부터 경남도청소재지 100만 대도시 국립대인 창원대는 20년간( 의대,로스쿨,약대,사대) 뭐하나 생기는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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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09.23 07:28
X까라! 의정합의 약속 위반이다. 아래 헛소리 집어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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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09.23 11:44
수련병원도 없으면서 무슨 개소리냐? 그리고 부산에 있는 의대는 뭐냐? 예전에 경남 다 컨트롤하라고 부산에 여러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병원부터 짓고 부산에 있는 의대생들 장학금 주고 모시고 오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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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파업 09.23 12:48
의사총파업 적극 지지합니다.

이거 뭐 지역별로 의대를 개나소나 다
가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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