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보아도 200만 유권자의 ㅡ헌법상의 차별없는 국가교육,직업선택 자유를 침해하고 있는것입니다
공공의료원확충, 기존의대 정원먼저 늘리는건 저러한 문제 우선 해결에 빗나가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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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도청소재지에 국립대인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인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의.약학은 지역불문 미래의 중요산업 뿌리입니다.
한계치에 도달한 중후장대한 중공업 분야에만 계속 기댈수만은 없습니다.
치료, 신약연구 결과물 특허 하나가 삼성전자 355조원 시장가치 상회하고
세상까지 바꾸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전국4위 경남의 도청소재지에 국립대인 창원대로
의,약분야 전문의 박사 연구교수 수백명 반드시 모셔야만 하는 시대적 필요성 분명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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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도별 도청소재지 국립대였던 곳은 각도별로 인구가 가장많은 지역 곧 도청소재지 국립대입니다
제주대,전북대,전남대,충북대,충남대,강원대,경북대,부산대.. 모두(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우선적으로 인가되었습니다.
딱 하나 경남도청40년소재지인 100만대도시 창원쪽 국립대만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인가된게 없습니다.
전북대,전남대처럼 ....
전국 도세 4위 광복후
400만 경남 정식 도청소재지 40년 국립대인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우선 인가해야 합니다
영호남 화합과 차별없는 균형발전에 다가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