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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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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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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2:52
큰소리 치다가
도망치듯 장소 바꿔가며 합의하더니
이제는 힘없는 학생들을 상대로 큰 소리.
그러려면 합의는 왜 했나?
국민들이 양해했나?
참 웃깁니다.
화장실 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 다르다더니
급할 때는 국민여론 무시하고 잘도 합의하더니~
이제는 상황이 바꿨다고.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일관성 있는 정책을 하시길 바랍니다.
사과 당사자는 평지풍파를 일으킨 복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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