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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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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의 10.06 13:02
요새는 교통이 좋아져 무의촌이 없다. 그리고, 보건진료소에서 약을 나눠주는 바람에 시골에서 개업하려 해도 가격 경쟁력에서 밀린다. 정책적으로 접근을 막아놓고 마치 안 가고 있다고 하는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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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10.06 13:42
흔히 말하는 오지지역에서 근무하는 공보의인데 한번 농어촌을 가보고 나서 저런 말을 해야지 여기 월
수천만원 준다고 해도 올 사람 없을걸 그리고 여기 노인들도 모두 정기적으로 대학병원 다닌다. 도대체 이 깡촌마저도 대학병원가서 진료 받는데 뭐가 불만인건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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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10.06 13:45
설령 무의촌이 늘더라도 의사의 자유의지에 의하지 않는 이상 강제적으로 시킬수없는 노릇이지 않겠는가? 결국 적절한 금전적 보상이 없는 이상, 교통편의도 정주여건 문화교육여건 안좋은 무의촌에 의사를 정착시킬 유인책은 사실상 없는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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