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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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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10.13 08:32
동생들 챙기지 않고 먼저 썰물처럼 사라지더니만...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국시 구걸하는 의대생들이나 한참 후방에서 깃발 흔들며 소리치는 의사들이나...
실망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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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다 10.13 09:18
누가 의사들의 손에 국민의료를 볼모로 하고 폭력집단 마냥 협박을 일삼는 권한을 주었는가?
법도 원칙도 기본적인 싸움에서의 매너도 모르는 괴물로 만들고 있는가?
이제 이들은 스스로 만든 아니 주변에서 만든 의료계를 책임지는 사람들이라는 가면속에서
직종이기주의의 싸움에 빠지고 있다. 이제 이들의 귀에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 같다
정상적인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며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마음으로 읆조리며
출발한 의사들은 그 세계에서 주류가 되지 못하고 비아냥 거리가 될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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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도경고 10.13 09:42
경고라는 단어를 쓰다니!!!
그대들에게 나도 경고한다!!
집단 이기주의 밥그릇 싸움이 훤히 보이는데 공공의료를 덮어씌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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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인가 10.13 23:29
공부만 하다보니, 현실감각이 전혀없네.
자신들의 행동이 주위사람들에게 공감을 못얻을때는 그 이유를 찾아보는게 상식아닌가...
나이만 들었지. 정신연령이 정말 수준이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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