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의사들의 손에 국민의료를 볼모로 하고 폭력집단 마냥 협박을 일삼는 권한을 주었는가?
법도 원칙도 기본적인 싸움에서의 매너도 모르는 괴물로 만들고 있는가?
이제 이들은 스스로 만든 아니 주변에서 만든 의료계를 책임지는 사람들이라는 가면속에서
직종이기주의의 싸움에 빠지고 있다. 이제 이들의 귀에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 같다
정상적인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며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마음으로 읆조리며
출발한 의사들은 그 세계에서 주류가 되지 못하고 비아냥 거리가 될까 걱정이다
누가 의사들의 손에 국민의료를 볼모로 하고 폭력집단 마냥 협박을 일삼는 권한을 주었는가?
법도 원칙도 기본적인 싸움에서의 매너도 모르는 괴물로 만들고 있는가?
이제 이들은 스스로 만든 아니 주변에서 만든 의료계를 책임지는 사람들이라는 가면속에서
직종이기주의의 싸움에 빠지고 있다. 이제 이들의 귀에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 같다
정상적인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며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마음으로 읆조리며
출발한 의사들은 그 세계에서 주류가 되지 못하고 비아냥 거리가 될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