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9746527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맹구 10.24 21:48
국민건강의료보험료도 내가내고 의료실비도 내가내고 그런데 나라에서 복지혜택으로주는 공적급여인 본인부담상한제 환금금은 보험사 강탈해가냐구요
보험사가 왜 내 건강보험료를 책정해서 금액을 제외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보험회사의 만행을 제재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동감입니다.소득상한제는 국민의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 혜택인데 민간보험이 표준약관을 들어 실비를 지급안한다는 것은 법을 악용한 깡패같은 짓이다. 이것은 이중 지급이 아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을 들 때 이런 설명 전혀 없으며 보상내용만 강조하면서 실상 꼬박꼬박 보험료를 낸 고객들이 치료비를 청구하려 들면 이핑계 저핑계 대며 실비보험료를 주지 않는 만행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선량한 사람들만 피해를 보는 것이다. 많이 배우고 소득이 높은 사람들은 본인부담상한제에 속하는 경우가 없으니 피부에 와 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소득이 낮은 사람들에게 이것은 지독한 현실인데도 민간보험사들이 지급하지 않으면 이들은 소송이나 금감위에 민원을 걸고 싸우지 못할 거라고 포기할거라고 생각하고 금감위가 보험사편 손을 든 것을 보면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 금감위는 국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국민에게 혜택이 최대한 돌아가게 해야 하는 데 보험사의 대단한 로비에 코가 꿰었다는 생각뿐이다. 그래도 MBC뉴스에 제보가 되고 온 국민이 알았으니 울 국민들 힘을 합해 민원제기하고 촛불의 힘처럼 거대한 민간 보험사들의 만행을 저지합시다. 보험사들은 보험료가 많이 청구되고 나가면 그 분야쪽 치료비를 안 주기 위해 함부로 개정하거나 하는데 약관 개정시 고객의 사전동의를 받지 않으면 절대 개정될 수 없는 법을 만들어주세요. 특히 그들이 매일 우리에게 자필 서명을 말하듯 고객들의 자필 서명을 받지 않으면 절대 개정할 수 없게 만들어 주세요. 11.30 01:29
이전1다음
소소 02.25 00:3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1jwmDR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