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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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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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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09:06
수요도 높은 항목 우선 급여화하는게 왜 포퓰리즘인가요?
척추근골격계 질환이 대부분 병의원들의 수입창출원이되고 있는데
급여가 되면 그것이 차단되기 때문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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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들에게 그 말 한번 해보시죠 급여화된 항암제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항암제가 훨씬 많습니다. 한달에 수백만원씩 들어갑니다. 하긴 이 정부는 죽어가는 사람들 살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죠 표도 안되는데 그런데 돈을 왜 쓰겠습니까
10.29 12:25
암환자 진료비는 본인부담금이 5%밖에 안되어 정말 얼마 안됩니다.
10.29 10:13
현 정부 들어서 계속 적자인 건보재정에 악영향을 끼칠것은 분명하고요 저런거 급여해줄 돈으로 항암제같은 정말 돈이 많이 드는 중증의 질환 치료를 급여화 하는게 더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환자들은 소수이고 표가 안되니 급여화를 미루고 있는 실정이죠
10.29 09:12
수요가 높지만 중증의 질환에 시행되는 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포퓰리즘이죠
10.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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