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국시를 반대한 사람입니다.
의대생들의 선한영향력 캠페인을 환영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의사직종의 사회적 영향력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하고 답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정답은 없는 질문이지만.....
그런 모습들이 오히려 국민공감대를 얻지 않을까요?
지금하는 동물보호, 숲길정화, 기부금 등의 봉사활동은
의대생이 아니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칭찬은 드립니다.
의사라는 직종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무엇인지부터 찾아보면 어떨까요?
단순 희생과 봉사만을 원하는 것은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