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유전자 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에 대한 두 번째 미국 임상 3상(3-2)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10월 말 기준 15개 사이트와 계약을 마쳤고 이 중 14곳에서 IRB(기관생명윤리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며 11곳에서는 임상시험 시작의 마지막 단계인 연구개시모임(Site Initiation Visits, SIV)을 완료. 현재 5개 사이트에서 스크리닝 중으로 첫 투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엔젠시스의 DPN 3-2상은 미국에서 환자 152명을 대상으로 15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되며, 당면한 과제는 환자 모집 속도.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천천히 진행되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증가하는 형태를 보이며 내년 2/4분기까지 50% 환자 등록이 목표.
헬릭스미스는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상시험 전용 웹사이트를 구축, 임상시험 참여 희망자들이 엔젠시스 및 DPN 임상 정보에 대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헬릭스미스 유전자 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에 대한 두 번째 미국 임상 3상(3-2)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10월 말 기준 15개 사이트와 계약을 마쳤고 이 중 14곳에서 IRB(기관생명윤리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며 11곳에서는 임상시험 시작의 마지막 단계인 연구개시모임(Site Initiation Visits, SIV)을 완료. 현재 5개 사이트에서 스크리닝 중으로 첫 투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엔젠시스의 DPN 3-2상은 미국에서 환자 152명을 대상으로 15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되며, 당면한 과제는 환자 모집 속도.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천천히 진행되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증가하는 형태를 보이며 내년 2/4분기까지 50% 환자 등록이 목표.
헬릭스미스는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상시험 전용 웹사이트를 구축, 임상시험 참여 희망자들이 엔젠시스 및 DPN 임상 정보에 대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