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6
7
5
8
9
8
0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세라
다른댓글보기
12.02 09:28
제목이 지나치게 낚시 성입니다. 알맹이가 뭐지요? 기사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사실이 무엇인가요? 기사에서 알려주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의사들은
다른댓글보기
12.03 09:26
그렇게 원격의료 반대하면서 왜 빌미가 되는 일들을 스스로 하는지... 어느 집단이나 미꾸라지는 항상 있구나 에효..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지나가다
다른댓글보기
12.03 10:55
정부는 원격의료를 하고싶어하는데 국회가 제동을 걸었고 사법부가 국회의 손을 들어줬다는 말 같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지나가다
다른댓글보기
12.03 10:55
정부는 원격의료를 하고싶어하는데 국회가 제동을 걸었고 사법부가 국회의 손을 들어줬다는 말 같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