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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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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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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00:08
힘든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세지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지역에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서 의료진 분들도 더 힘들것 같아요. 힘내시고 얼른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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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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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21:13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가장 고생하고 계신 분들은 아마도 의료진분들이실껍니다. 밤낮으로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고생하고계신 의료진분들을 위해 직접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초등학교 5,6학년 동생들에게도 고맙다고 전합니다. 이런 선한 활동들이 우리 사회를 더더욱 따뜻하게 만드리라생각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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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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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9:54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오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재확산 중이지만 의료진분들과 우리의 노력으로 곧 개선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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