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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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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01.23 09:12
이 문제는 2016년(당시 복지부는 안국동 근처 현대사옥에 세들어 있었음) 처음 시작할 당시 부터 무리한 정책이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하여 소위 복지부가 말하는 "양한방협진"에 대하여 몇가지 중요 문제저점을 지적하였으나 복지부의 한방정책부서에서 마음대로 밀어 부쳐서 생긴 일이다.
1. 양한방 협진이라는 말부터 고쳐라. 양방 한방이 어디서 나온 말이냐.? 특히 양방이라는 말은 현대의학을 비하한 말이다.
2. 의한협진(이 말은 회의에 참석해서 "양한방" 이라는 말이 싫어서 임의로 부쳤던 말이다.)을 할 때 그 목적과 이유 그리고 효율을 따져야 한다.
3. 협진을 시행 하려면 환자분들이 무었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환자인 본인을 놓고나 의사와 한의사 두 사람이 상의하여 진찰해주고 처방과 대책을 세워 주기를 바란다. 또 그렇게 하겠지 하고 믿는다.(동시대면진료)
4. 한의사는 어떤 일이 있어도 동시대면진료를 안하겠다고 강력히 거부 했다. 결국 현재처럼 각각 환자 보고 진료의뢰 형식을 취하게 된 것이다.
5. 정확히 말해 협진이 아닌데도 협진한다고 환자들에게 거짓 선전하여 환자들만 헤매고 다니는 결과를 초래했다.
6. 잘못된 정책이 초래한 결과
1) 의사들은 환자를 방치한 비윤리적 해위에 동조한 것이다.
2) 선전을 믿고 찾아 온 환자를 통해서 한의사는 돈만 벌었다.
3) 환자들만 막대한 손해를 봤다.
이것이 과연 선진국과 과학입국을 지향하는 나라의 정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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