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가 안됨.
처음부터 죽을 사람 살려준것 아닌가
뇌에 농양 생겼으면 언제 든지 죽을수 있는 상황아닌가
스테로이드 치료는 당연히 필요한것이고....
합병증 없다고 안쓸수도 없는것 아닌가 살아야 하는데
간이식 까지 해서 살려 놓으니
옷에 물젖었다고 옷값물어내라는 꼴이다.
이러한 사소한 약까지 설명할려면 치료 설명만 1주내내 해도 모자르다.
환자한테 아예 의학 공부까지 다 시켜야 가능하겠다....
앞으로 뇌농양 환자는 그냥 죽게 내버려 둬야지 적극적으로 치료하려는 의사는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