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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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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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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3:56
의사면허가 무슨 신적인 존재로 착각하고 있는의료계의 행태에 대해 재 점검해야한다. 의사면허는 무소불위의 권력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달라는 의미였다. 그런데 그 면허로 국민과 환자에게 자신들의 전문적 지식으로 군림하여 왔다 것은 부인할 수가 없다. 지금이라도 공정하고 균형있는 잣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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