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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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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2.10 07:19
어떻게 연구원 한 사람의 연구 결과를 갖고 대한민국의료인력의 추계를 결정할 수 있을까요. 이런 발상은 전형적인 독재국가나 미개한 나라의 현상이지요. 보건의료인력의 추계는 정말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허니까 맨날 허수로 가득찬 OECD 통계 타령만하고 있지요. 여러가지 국가 통계를 선진국과 비교하면서 권력층에서 필요한 경우는 왜 OECD 통계를 들고 나오나요? OECD가 선진국 모임입니까?
선진 외국처럼 의사인력추계라는 한가지 주제만 갖고 1년 내내연구하는 별도의 독립된 연구 기관을 설립해서 연구를 해야 됩니다..
정부 입맛 대로 연구 결과를 생산하는 이런 단체는 제발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의료행정이 허공에 떠 있는것은 의료현장 경험이 전혀 없는자들의 혓바닥에서 정책이 나오기 때문 입니다.
국가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2120년 경에는 한반도에서 단군 할아버지 자손들이 멸실되고 없어 진다는데 보사연의 연구 결과로는 그때 우리나라 의사는 몇명이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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