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2168958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조의를 표합니다. 03.08 13: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실 이분은 지금 부고 기사를 통해 알게 된 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의를 표하는 이유는 개인적인 경험때문이다.

홀홀단신으로 난민이 된 젊은 임산부를 알게되었다.
임신오조가 심하고 아무것도 먹지못해 심각한 상태였다.
여기저기 병원을 알아보았으나 보험은 물론 사회사업지원도 제대로
지원이 잘 안되는 상황에서 오직 성애병원에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너무나 고마웠다. 임상사회사업이 잘되었다고 요란한 대학병원들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이런 병원이 오히려 성의껏 진료해주는 모습에 성애병원을 다시 돌아 본 경험이 있다.

이 기사를 보며 이제서야 그 이유를 알았다.
창업자의 의술에 대한 미션이 성애재단에 스며들어 내려오고 있었다는 것을...

돌아가셨지만 성애재단의 이런 기본 정신이 변함없기를 바라며
아울러 발전해나가기를 기원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03.09 09:20
의료계 큰어른이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헌신적인 사랑과 최상의 진료를 위하여 노력하신 고인과 고인의 정신을 이어받은 임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초대형병원은 아니지만 환자사랑을 최우선하고 정직하고 바른병원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성애병원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