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SNS가 널리 퍼진 세상에 수술중에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중대한 잘못이 생기면 내부자고발로 폭로 당합니다. 지금까지 붉어진 문제들은 CCTV가 없어도 다 내부자고발로 인해 밝혀지고 폭로된 사실이외다. 국회의원들은 관음병 환자들인 모양이지요? 수술실내에 뭐가 그렇게 궁금하단거요? 그리고 일사부재의의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도대체 입법하는 인간들이 법과 원칙이나 제대로 알고서 추진하는 것인지 의문이외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마시오. 여성환자들과 어린아이들 수술은 어찌하라고 저런 말같지도 않은 입법을 추진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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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의료기기 업체 직원이 수술실에 들어가서 참여하는곳이 많습니다~ 모르는 소리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