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스승은 없다. 본인의 안위를 위해 정년 연장하려는 추한 사람만 있을뿐. 진정한 스승은 박수 칠때 떠난다. 적어도 다른병원 교수로 갈지언정 의국에 남아 길을 막지는 않는다. 몇몇 의국들을 보면 2-3년 남아 있는 분 덕택에 적절한 시기에 후임을 뽑지 못해 망한 의국들을 보았다.
더 이상 스승은 없다. 본인의 안위를 위해 정년 연장하려는 추한 사람만 있을뿐. 진정한 스승은 박수 칠때 떠난다. 적어도 다른병원 교수로 갈지언정 의국에 남아 길을 막지는 않는다. 몇몇 의국들을 보면 2-3년 남아 있는 분 덕택에 적절한 시기에 후임을 뽑지 못해 망한 의국들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