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이렇게 요란을 떨고 있는지.
한의사가 법적으로 의료인인 것은 법으로 정했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 의사가 볼 때는 참 참혹스런 집단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의사가 좀 의연하게 행동하면 되지.
양팔을 벌리고 서서 내것은 당기고 다른한 끝은 다른 사람보고 끊어 달라는 꼴이잖아요.
정부가 말도 안되는 일에 한의사를 참여시키겠다고 하면 의사들은 그냥 참여하지 말고 나와요. 떡 고물이 좋으면 한의사하고 같이 방송출연하는 의사들 모양 어울려서 귀신 쫒는 소리를 하던지, 아니면 배운 사람들 답게 행동으로 옮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