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0
1
8
5
0
3
1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장성구
다른댓글보기
03.24 12:56
아주 훌륭한 일을 이루어 내셨습니다.
이제 진료지침은 진료의 영역싸움이 아닙니다. 이렇게 다학제적인 접근으로 우수한 지침을 만들어야 합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 학회의 귀감 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