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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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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구 03.24 12:56
아주 훌륭한 일을 이루어 내셨습니다.
이제 진료지침은 진료의 영역싸움이 아닙니다. 이렇게 다학제적인 접근으로 우수한 지침을 만들어야 합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 학회의 귀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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