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사과로 해결될 문제인가?
허기사 이 사람은 교육과정 속에 국사를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좌파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중 고교 교육에 국사라는 과목 자체가 사라졌으니까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게 무슨 정신나간 소리인가? 이것은 식약처처라는 기관을 논하기 보다는 본인, 아니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본인이 스스로 책임 져야할 문제다.
옛날 이야기 하는 사람은 꼴통이라는 말을 흔히 하지만 그래도 돌이켜 볼것은 뒤돌아 봐야지요. 옛날에는 공무원 시험의 필수 과목에 국어와 국사가 있었어요.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