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국시에 탈락한 사람들 66명을 구제해 달라는것 입니까?
기사는 이들이 요구(?)하는 내용, 현행 법적상황, 이 사람들이 왜 그런 요구를 하는지가 명시되어야 합니다.
정부의 잘못을 규탄하고 의료계를 위해서 투쟁을 했기 때문에 국시에서 떨어졌어도 어떤 특혜를 달라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지요.
국시에 응시할것이냐 말것이냐의 논쟁을 벌릴 때 교수들과의 첨예한 대립 등등을 다시한 번 살펴봐야 합니다.
1월에 실기시험 볼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토사구팽이라는 제목이 맞겠지만 1월에 실기시험 기회를 분명히 줬고 시험을 치뤘는데, 그걸 떨어진거를 다시 재시험을 보게 해 달라는게 어찌 토사구팽이라는 제목을 쓸수가 있습니까? 올해 9월에 본4와 같이 재시험 볼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하는게 순리 아닙니까.
김기덕씨가 알아서 잘 해결하세요. 언론에 먼저 연락해서 언론플레이 예전처럼 다시 시작하시나? 국시 실기건 필기건 역대 최고합격률이오. 난이도 엄청 낮았단거 아는 사람은 다 알잖아. 이 정도 피해 감수도 생각 안하고 무슨 단체 행동을 했단 말인가? 어리석군~! 1명도 안다치고 전투하려고 했나?
1월에 실기시험 볼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토사구팽이라는 제목이 맞겠지만 1월에 실기시험 기회를 분명히 줬고 시험을 치뤘는데, 그걸 떨어진거를 다시 재시험을 보게 해 달라는게 어찌 토사구팽이라는 제목을 쓸수가 있습니까? 올해 9월에 본4와 같이 재시험 볼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하는게 순리 아닙니까.
김기덕씨가 알아서 잘 해결하세요. 언론에 먼저 연락해서 언론플레이 예전처럼 다시 시작하시나? 국시 실기건 필기건 역대 최고합격률이오. 난이도 엄청 낮았단거 아는 사람은 다 알잖아. 이 정도 피해 감수도 생각 안하고 무슨 단체 행동을 했단 말인가? 어리석군~! 1명도 안다치고 전투하려고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