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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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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04.13 07:34
병원들이 좋은 시절에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요즘 같은 불황에는 개원가가 망가지면 교수들도 설 자리가 줄어들고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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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04.12 19:01
깔끔하게 망하고 다시 시작하는게 맞음
교수자리는 현재 체계로는 늘릴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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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전공하면 뭐하냐 04.12 16:54
결국 교수 자리 없어서 개업해서 감기 환자 보고 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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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4.12 13:21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심각한 상황이 올수있다. 고생 많이 하고 중증환자 많이 보고 수술하는 의사들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자괴감을 느끼는 의사들이 많다는 우울한 현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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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의 04.12 12:56
고생은 고생대로 하며 등골만 빼먹히고 나중에 어느 한자리 제대로 얻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어느 누가 하려하겠는가? 요즘에는 레지던트들도 기피해서 대학병원 교수자리도 불안하기 이를데 없는 가시방석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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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4.12 12:51
비인기 인기여부를 떠나 능력에 따라 후진을 양성하는게 아니라 학연에 따라 사람 뽑으며, 자기정치나 일삼는 고루한 윗분들이 기득권 쥐고 있는 이상 필수과의 위기는 계속될것이다. 자업자득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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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된 과 전공하는 사람인데 이 말이 맞다. 어차피 저런 과는 소수 병원에 집중되어있고 거기 부릴 노예는 계속 나오니까 기득권 쥔 교수들은 후학 양성에 신경쓸 필요가 없음. 04.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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