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불은 뒷전이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중을 우리가 돌중이라고 하지요.
우리나라에 좀 잘나간다는 사람들의 하나같은 맹점이 뭐냐하면 뭘좀 맡겨서 될성싶으면 욕심을 앞세워 독점과 횡포를 하려고 나대는 것이지요.
KAIST는 그 나름대로 발전해 나가야할 길을 모색하면서 주변 학문과 융합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과 학문발전을 추구해야합니다.
말에 태웠더니 종마잡히고 싶다고 욕심내면 이것저것 널름거리는 모습은 참 추합니다.
의학교육이 뭔지 아시나요?
KAIST가 추구하는 학문세계와 의학이 융합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한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의과대학 세우는게 동내북도 아니고 어설픈 어국들도 뻑하면 의대설립하겠다고 나대는 꼴이 참 가관입니다.
이러니 아직도 우리는 후진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