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엄중해서 의사들이 그거 메꿀려고 말그대로 갈려나가는데 거기다가 칭찬은 해주지는 못할망정 자기네 운동권 귀족 자녀 챙기려고 공공의대 추진하는게 말도안되는 뒤통수죠 코로나가 그렇게 엄중하면 그와중에 의사들 등에 칼을 꽂질 말았어야지. 그리고 작년에 코로나 가라앉을 때 까지 추진 안 한다고 해놓고 의회에서는 계속 공공의대 드립치며 또 뒤통수까려고 하니 의사들도 격노해서 이런저런 말이 나오는 와중에 백신접종 거부 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그리고 백신접종 사업 거부는 회의 중에 나왔던 말의 일부일 뿐이고 의협 공식 입장에는 나오지도 않은 것인데 그게 공식입장인 것 처럼 공격하는 정부의 언플이 또한번의 뒤통수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