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2512911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케빈 06.09 14:51
코로나 치료제의 대장주인 신풍제약의 대표가 마치 남일처럼, "백신과 사회적거리두기 로 인해 영업정상화"를 논하고있다.
진짜 어이가 없다.
사회적 책임은 전혀없는건가?
현재 진행중인 2상발표는 다른 회사의 일인가?
치료제 개발이슈로 인하여 주가가 상승하고, 그러인하여 블럭딜, 대주주 매도 로 큰 현금을 확보했으니, 주주들과 사회에 이제 결실로 돌려줄때인데...
기껏 한다는 소리가.. 어쩌구 어째?

진짜 어이가 없어서 방구만 나온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서오 06.09 15:09
허풍제약
뭐하나 제대로 약속지킨게 있냐
꿀쳐먹은 벙어리 회사야
이렇게 주주들에게 힘들게하고
결과가 흐지부지면 다같이 죽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