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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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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하는 자 06.28 15:48
데일리메디 수준이 딱 이건가..
기자란 신문, 통신, 잡지, 방송 등 주로 시국에 관한 보도 및 논평을 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취재,편집, 논평 등의 일을 담당하는 사람이라는데 여기는 말 옮기기만 하는 앵무새인가..진위여부 파악도 없이,자기 생각도 없이 이런 글은 챙피하지 않나...

그나저나 평화이즈는 좋겠다.
이철희원장님 덕분에 아주 잘 자라겠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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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06.28 09:19
답답 합니다. 어째서 중대병원 전산실은 세월을 꺼꾸러 가는지. 하긴 밥그릇 빼앗길지 모르니까 위아래 합심해서 외부 인력 밀어 내야지. 능력 있는 원장이 병원 발전을 위해 제안 하면 검토해 보고 정당하게 의사 결정 하면 되지 뭐가 캥겨서 자꾸 험담 하냐. 아니 서울대분당병원장, 보라매병원장 하던분이 뭐가 아쉬워서 중대병원 건립단장 하냐 복지부 장관 해도 되겠다 이 허접한 인간들아. 정신차리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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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전산실 업계에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술 접대에 골프에,, 전산실에서 지정한 업체만 들어갈수 있다던데 그럴려면 입찰은 왜 하는지, 이지케어텍이 안하길 잘한듯 06.2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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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케어텍 06.28 01:00
아니 이 기사 쓴 사람 도대체 누구야? 단지 병원장이 이지케어텍 대표이사로 재직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개입찰에서 이지케어텍에 마이너스를 줬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네. 이철희가 이지케어텍 최대주주여도 공개입찰은 법에 따라 기술경쟁력, 레퍼런스, 최단가를 기반으로 점수를 산출하는 말 그대로 공개입찰이야. 모든 면에서 이지케어텍이 우수함에도 단지 인연이 있다는 이유로 이지케어텍을 떨어뜨렸다는 거잖아 나쁜놈들... 그리고 기사양반! 누가 입찰되는 유지보수 비용으로 한 해 수십억씩 지불되는 건 똑같아.. 아마 평화이즈의 유지보수비용이 이지케어텍보다 비쌀껄? 최소한 IT 산업의 이해력도 없는 사람이네... 아휴 답답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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