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전 대학병원 쌩신규로서 3개월 수습기간 때 받던 월급과 지금 월급이 차이가 없고, 여기 신규랑 3만원 차이 나더라ㅋㅋ 해명이랍시고 미친 소리 그만. 간호사들 연봉 체계부터 손 봐라. 인력난은 돈 때문이다. 대전을지 꼴을 보고도 모르겠나?
그리고 현장에서 원티드 하는 재료, 물품 좀 확보해라. 다른 병원은 십몇년 전부터 쓰던 거고, 요즘은 동네 로컬병원도 다 쓰는 최소한의 것만 신청했었다. 관리팀이 대체 현장의 뭘 안다고 온갖 횡포를 다 부리면서 퇴짜를 놓는 건지?ㅋ 구닥다리로 진료/간호 받을 환자가 불쌍할 지경이다. 게다가 동일 기능을 하는 기계를 중복으로 여러대 산 건 알고 있으려나?ㅋㅋㅋㅋ 애초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질 않으니 한심하게 엄한 곳에 쓸데없는 돈만 쓰고 있지ㅉㅉ 업체와의 로비 관계마저 의심된다. 3차 대병을 바라보고 있으면 바꿔라. 외부에서 영입한 사람들 말을 좀 들어라. 이러다간 그냥 노원을지로컬병원 시즌2다. 열정이 넘쳤던 작년 겨울을 회상하며 일말의 애사심으로 하는 충언이니 새겨 듣길.. 작년 11월에 뽑은 경력직들 거의 대부분 1년만 채우고 나갈 생각 중이더라. 3개월 남았으니 위기감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