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엄중한 사기에 어떤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집중해야할 point를 흐려놓는 일은 말아야지요.
제기하는 문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과연 현재와 같은 창궐의 주 원인 일까요? 역으로 그 간이검사방법울 도입하지 않았다면 이 4차 대유행이 안왔다고 장담하십니까?
사용상 계몽이 미흡했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이 4차 유행의 원인을 엉뚱한 곳으로 몰고가는 것이 학자다운 태도인지요?
제발 무책임한 "나도 한 마디, 아니면 말고"는 지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