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정신나간 사람이?
교수 망신시키는 교수아닌 교수네요.
교육의 '교'자도 모르소, 인격의 '인'자도 못 배운 분이 어떻게 교수님이 되셨을까요.
가끔씩 발생하는 이런 사건은 항상 문제를 유발하는 특정과가 있어요. 이제 정확한 통계를 내서 문제 발생의 다빈도 특정과에 대한 해당 학회 차원의 대책을 요구해야 합니다.
이를 무시하는 학회는 학회가 아니지요.
의학계의 망신이고, 의학교육계의 업보 입니다.
아직도 이런 정신나간 사람이?
교수 망신시키는 교수아닌 교수네요.
교육의 '교'자도 모르소, 인격의 '인'자도 못 배운 분이 어떻게 교수님이 되셨을까요.
가끔씩 발생하는 이런 사건은 항상 문제를 유발하는 특정과가 있어요. 이제 정확한 통계를 내서 문제 발생의 다빈도 특정과에 대한 해당 학회 차원의 대책을 요구해야 합니다.
이를 무시하는 학회는 학회가 아니지요.
의학계의 망신이고, 의학교육계의 업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