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창우동을 지도로 조회해보니, 지하철 5호선으로 고작 4-5정거장 사이에 강동경희대병원이 있소이다. 그리고 창우동은 동측, 북측, 남측으로 임야와 논밭 밖에 없소이다. 도대체 저렇게 배후지역조차 제대로 형성안된 곳에 병원지어서 뭐합니까? 그리고 하남시는 강남접근성이 좋아 어느 정도 수준있는 환자들은 다 강남의 아산,삼성으로 갈겁니다. 정신차리세요. 입지만 선점해놓고 병원 짓지도 않고 내팽개칠 생각입디까? 병원짓는게 무슨 땅투기 알박기라도 되는 모양이지요? 설령 지금 병원 열어도 적자투성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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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아산 삼성을 만들어야죠.ㅎㅎ
07.22 16:51
의사도 자리가 더많아져야죠 코로나시대에 사람몰빵하면 더위험합니다. 하남시에도 병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7.22 16:45
다들 그쪽 전문 분야가들이 판단하여 상업성이 있으니 띄어들죠... 개발분야 사람들은 일반일들과 다른 시각에서 봅니다.
07.22 08:00
ㅋㅋㅋ 조언님 카드값 걱정부터 ㅋㅋㅋ
07.21 20:09
이것은 마치 서민이 연예인 걱정하는 격이에요
07.21 18:39
누가 누구에게 조언하는것이오
07.21 18:37
교산신도시가 근처에 들어온다해도 주변 대형병원이 많던데 왜 이걸 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업실패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