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살면서 느낀 내 고통이랑 같네
타인의 고통을 보고도 지나칠 때 정말 서럽지
가해자보다 못 본 척하는 자 들 정말 역겹더라
근데 더 역겨운 건 침묵하고 방관했던 것들이 시간 지나면 스믈스믈 "나알앙할꺼" "몰랐쭈게" 이리 찌끼면서 잘못 없다고 기어 나오고 되려 지 잘났다고 이렇게 기어 나오지 ㅋㅋ 노조? 병원? 뭐교수? 답은 "너 알앙합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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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이를 청와대 넣으면 의사 위상 있겠지 안되면 인생 한번 사는데 인서울 대형 병원 가야지 왜 지방 변두리서 의사위상 ㅋㅋㅋ
08.03 14:35
병원 경영층은 적당히 노조를 봐주고 노조는 그것을 무기삼아 휘두르고 전근대적인 노사관계의 예가 될수도 있을듯 하네요 그래도 아닌건 아니유
제대병원을 보면 제주판 버닝썬이란
생각이 자꾸 드는 이유는 뭘까..
칼의 주인이 바뀔 수도 있는 분명 조폭집단
도 아닌데 마치.... 치료사들 뿐 아니라
수십명이 수십건의 형사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일부 혐의도
인정되는 그들이 그토록 숨겨야만
하는 진실은 무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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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이를 청와대 넣으면 의사 위상 있겠지 안되면 인생 한번 사는데 인서울 대형 병원 가야지 왜 지방 변두리서 의사위상 ㅋㅋㅋ
08.03 14:35
병원 경영층은 적당히 노조를 봐주고 노조는 그것을 무기삼아 휘두르고 전근대적인 노사관계의 예가 될수도 있을듯 하네요 그래도 아닌건 아니유
제대병원을 보면 제주판 버닝썬이란
생각이 자꾸 드는 이유는 뭘까..
칼의 주인이 바뀔 수도 있는 분명 조폭집단
도 아닌데 마치.... 치료사들 뿐 아니라
수십명이 수십건의 형사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일부 혐의도
인정되는 그들이 그토록 숨겨야만
하는 진실은 무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