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병원을 보면 제주판 버닝썬이란
생각이 자꾸 드는 이유는 뭘까..
칼의 주인이 바뀔 수도 있는 분명 조폭집단
도 아닌데 마치.... 치료사들 뿐 아니라
수십명이 수십건의 형사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일부 혐의도
인정되는 그들이 그토록 숨겨야만
하는 진실은 무었일까?
제주도 살면서 느낀 내 고통이랑 같네
타인의 고통을 보고도 지나칠 때 정말 서럽지
가해자보다 못 본 척하는 자 들 정말 역겹더라
근데 더 역겨운 건 침묵하고 방관했던 것들이 시간 지나면 스믈스믈 "나알앙할꺼" "몰랐쭈게" 이리 찌끼면서 잘못 없다고 기어 나오고 되려 지 잘났다고 이렇게 기어 나오지 ㅋㅋ 노조? 병원? 뭐교수? 답은 "너 알앙합써게"
제주도 살면서 느낀 내 고통이랑 같네
타인의 고통을 보고도 지나칠 때 정말 서럽지
가해자보다 못 본 척하는 자 들 정말 역겹더라
근데 더 역겨운 건 침묵하고 방관했던 것들이 시간 지나면 스믈스믈 "나알앙할꺼" "몰랐쭈게" 이리 찌끼면서 잘못 없다고 기어 나오고 되려 지 잘났다고 이렇게 기어 나오지 ㅋㅋ 노조? 병원? 뭐교수? 답은 "너 알앙합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