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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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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7.28 06:27
우여곡절 끝에 되더라도 수십년동안 경희의학 발전의 아킬레스건 역할을 해온 한방은 떨쳐 버려라. 아마 경희대 분위기상 아직도 한방 한방 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에 휩싸여 있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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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무당과의 단절을 선언하고 그짝에 협진내는 의사들 다 잘라라 07.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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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07.28 18:47
의무부총장님 누구랑 같이 경희대 졸업생인듯
이사장님 아마 경희대 출신인듯
여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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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16 14:19
총력..했는데도 안됨.. 이사회가 나서도 안됨. ㅎㅎㅎ 당분간 경희대 분원은 아마도 안 믿을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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