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전염자의 99%가 집에 있는 사람이 아닌 사회생활을 하는 사회인, 학생 등으로 식당 등 집단활동 지역에서 발생했다... 버스, 지하철등 동공간 전파는 막을수 없다... 깜깜이 전파자를 찾는게 우선이다... 3인이상 사업장, 학교, 교회등에 대한 주 1회 자가진단검사 의무화해야 한다. 하루 10만명 PCR검사비용이면 250만명 자가진단검사 할수 있다.(주 1750만명)(민감도 93%). PCR검사는 자가진단 양성자만 받으면 된다. 의료보험 적용하면 마스크 1개 값이로 더많은 사람들이 자율적으로 검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