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병원 밖으로 단 한 발자국도 내딛지 못했었지요.
세월이 가면서 개선이 아니라 개악이 된 대표적인 모습이지요.
병원 당국은 관심이 없고, 노조는 편의성을 내세워.....
무엇보다 원칙을 칼 같이 세워 나가는 사회가 되어야하는데 온갖 곳에 나사가 빠져 돌아 갑니다.
병원 근무복은 폼잡는 유니폼이 아니라 아주 더러운 물건 입니다. 세균 덩어리예요.
이 복장으로 병원 밖을 나돌아 다니는 것은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행위 입니다. 의료인의 자격은 당연히 없고요. 병원 앞 상가에서는 방문하는 일반 손님의 감염예방을 위하여 병원 근무 복장을 한 사람들은 출입을 절대 금지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