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를 담당하는 보건소나, 의료원의 경우 코로나 이후 격무가 힘든것은 사실이다. 이로인해 사직하는 직원, 휴직 직원이 발생하는 것도 맞는것 같다...하지만..코로나 이후 민간의료인력에 대한 급여가 기존 간호사 급여의 최소 1.5배 이상 되는 상황에서 기존 직장을 사직하고 민간파견 의료인력으로 전화하는 상황보 있다...간호사는 구인이 어렵기 때문에 민간 파견의료인력으로 근무하다가 재취업도 용이하기 때문이다...이러한 부분도 한번정도는 점검이 필요하다. 또한 경기도의료원장의 모집 공고의 경우 도청 홈패이지와 의료원 홈페이지에만 공고가 나와 있는 상황이고 관련 조회건수도 미비하다..즉..의사협, 병원, 연합회 등 많은 의료인들이 접할수 있는 곳에 채용공고는 없다보니..채용 공고가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이렇게 한정적인 채용 공고를 통하여 과연 의료원장 지원자를 모집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