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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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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개선 08.25 13:46
2015년법개정간호사의지시가 들어간후 간호조무사대하는간호사태도보시라 무시가먼저다 사람이먼저가 아니고 그런그들에게 간호법이라 무기주는꼴이죠 대포 죽어나가는 간호조무사 필요하나요 이상황에 간호사수에 환자수많다고 징징대는 데 간호조무사 몇명있나요 환자수비해 눈을 뜨고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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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통합제정비 08.25 13:32
간호통합 누구를 위한병실인가요 환자를위한게 아니고 누구 간호사 호출해도 대답만하고 간호조무사다하고 주사놓는거 말고 의자에 앉아서 기록만하는게무슨 간호통합다해준다고 처치비수당다받나요 낙상사고 피검사 뒤바뀌는거 다반사 환자확인이나 제대로 하는지 보건복지부 상황실태조사좀하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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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1 08.25 09:41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들의 갈등으로 몰아가지 말라.

간호조무사들도 필요한 업무범위가 있다. 의원이나 병원에서의 모든 일이 의사와 간호사에 의해서만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현재 의료게의 의사, 전공의, PA, 간호사, 간호조무사 역할 구분 없이 혼재된 업무범위를
면허의 범위내에서 핵심적인 필수 역할과 위임이 가능한 역할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간호조무사들도 불법적인 시술과 지시를 하고 싶어 하겠는가? 노등가치사슬 구조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혹은 그것이 법적 보호의 경계선을 넘고 있다는 의식도 없이 수행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도 맘편히 명확한 업무범위에서 일할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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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1 08.25 09:29
간호사는 의료인으로 면허증이 있어야 종사할 수 있는 전문영역이다.
그렇게 의사와 협업하여 의료라는 한 축을 담당해왔던 간호사들이 있었기에 한국의 의료도 발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간호를 단지 의사들의 업무보조라는 인식으로 제한 시키더니,
언제든 대체할 수 있는 노동으로 만들었다.
그리고는 학원을 통해 자격증만 획득하면 되는 간호조무사라는 새로운 직종을
만들고, 힘없고 값싼 의료 노동력 시장으로 유입하여 투약, 시술, 대리수술 등 불법적인 행위를 시키면서 의사 업무보조라는 이름으로 이용하고 있다.

간호단독법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 위험한 순간을 넘나드는 편법과 불법한 행위들을
견제하게 할 것이며, 의료현장의 한축을 담당하는 간호영역이 면허증을 갖추어야
할 수 있는 전문가로서의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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